제가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동기부여는 배우는 것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 취향에 따라 그리고 잘하는 것을 키우는 측면으로 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있는 내용 이외에도 프론트에서 해야할
제가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동기부여는 배우는 것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 취향에 따라 그리고 잘하는 것을 키우는 측면으로 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있는 내용 이외에도 프론트에서 해야할 일 공부해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1.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 / 좋아하는 사람 최근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는데 UI/UX 기획자등과 가장 긴밀하게 이야기하고 그 내용을 프로젝트 단위로 소통하는 개발자는 역시 프론트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면 개발자의 측면에서 UI/UX 측에게 먼저 제안을 할수도 있고 백엔드와 협상하여 좀 더 좋은 아키텍처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백엔드와 UI/UX 를 좀 더 배우기 최근에 graphql과 같은 bff는 벌써 많은 기업에서 쓰고 있고 이런 부분을 프론트엔드가 직접 만들고 서버 배포까지 한다면 클라이언트의 꿈인 화면에 필요한 데이터만 받는 partial response를 프론트엔드 팀에서 선사하게 할수도 있으며 UI/UX 를 배워 좀 더 빠른 프로토타입 제시와 이런 UI에서의 문제 방향에 대해 선행적으로 대응 할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근 잘하는 신입들은 다 배운다고 하지만 실전은 다르니까요 ^^ 3. three.js 와 같은 특수 스킬 연마 웹에서 3D를 다루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요? 최근엔 여러가지 기업에서 이런 기술을 원하기도 하고 추후 webgpu 같은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x y z 축을 잘다루고 모듈화를 잘하는 기술자는 큰 승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여 저도 최근에 보고 있습니다. 4. 프론트에 정 흥미가 안생긴다면 풀스텍으로 최근에는 nodejs를 쓰는 기업도 제법 생겨서 모노레포로 react + nodejs 를 작업해야하는 일이 없을까라는 의문도 들기는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자기 취향에 맞는 동기부여의 목표를 정해서 공부를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