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대신 안정적인 인플루언서⟫
Z세대는 유튜버 대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가 동기모임을 할 때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부동산 투자해야 해", "유튜브 해야 해"라는 말을 반복했는데, '유튜버'가 아닌 '인플루언서' 그리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상태에서 인플루언서가 되려는 세대를 '인플루언서 세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Z세대 남녀 276명 중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 응답자는 63.8% 2️⃣ 이중 전업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응답은 7.4%에 그쳤습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인플루언서 활동은 투잡 개념으로 하고 싶어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긴 하지만, 다른 직업에 비해 수명이 짧고 안정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운영은 취업 후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생각으로는 취업 후 월급의 20% 정도를 인플루언서 활동을 통해 벌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 알바하는 대신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는 느낌 정도로요! - 김하은(21세, 대학생)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1tgjf3t9LCL1OYDrvFlHCYRUFJtWM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