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는 LG유플러스가 인수 결정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자 더욱 답답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왓챠에 투자한 IB업계의 한 관계자는 "5월 초 LG유플러스가 왓챠 측에 LG그룹 차
왓챠는 LG유플러스가 인수 결정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자 더욱 답답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왓챠에 투자한 IB업계의 한 관계자는 "5월 초 LG유플러스가 왓챠 측에 LG그룹 차원의 승인 아래 지주 차원의 모든 (인수) 결정이 끝났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면서 "LG유플러스가 갑자기 입장을 바꾸면서 왓챠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빠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