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의 디자인 시스템 작업에서 배운 7가지 교훈
미디움의 Ness Grixti가 7년간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배운 7가지 교훈을 알려줍니다. Seven lessons from 7 years designing systems 1. Want a Design System? You don’t need to start from scratch 디자인 시스템을 원한다고요? 처음부터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UI Kit(공개되어 있는 디자인 시스템의 UI)에서 시작하세요. 작은 팀이나 프로젝트부터 제작을 시작해서 프로세스의 일부가 되야 합니다. 2. Want greater consistency? Create templates 위대한 일관성을 원하세요? 템플릿부터 시작하세요. 일관성을 유지하는 규칙을 만들기 위해 스크린 하나를 만드는데, 설명서 10장을 봐야 하면 어떻겠어요? 템플릿과 핵심 제품 화면을 시스템의 일부로 만드세요. 3. Want to work faster? Design + engineering = team 빠르게 일하고 싶다면 개발자와 협업하세요. 개발자는 시스템과 설계의 전문가이며, 적절한 디자인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4. Want greater engagement? Get comfortable presenting 더 많은 참여를 원한다면, 편안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세요. Confluence같은 협업 툴에서 정기적인 업데이트 게시하고, 관련 길드(사내의 동일 직종으로 구성된 채널) + 디자인 채널에서 업데이트를 공유하세요. 5. Want stronger adoption? Be a teacher 디자인 시스템이 채택되고 사용되길 원하면, 선생님처럼 많은 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을 세워 새로운 사람 혹은 기존 팀원에게 디자인 시스템을 교육하세요. 6. Want to improve? Listen to feedback 개선을 원하면, 피드백을 들으세요. 피드백을 들을 때 객관적이고 건설적인 요소에 집중하세요. 다른 사람의 반응이나 반응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이해하고 배울 수는 있습니다. 7. Want to keep going? Track and understand your metrics 더 나아지고 싶은가요? 수치를 추적하고 이해하세요. 질적 요소 -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일반적인 지원 요청 - 방문객과 근무 시간 동안 요청 횟수 - 고객 만족 설문지(NPS) - 시스템에 대한 의미 있는 기여 및 부수적인 기여 수 - 당신의 디자인 시스템에 기여 하는 사람의 수 양적 요소 - 당신의 디자인 시스템을 사용하는 팀과 프로젝트 - 디자인 컴포넌트 업데이트 횟수 - 디자인 컴포넌트의 분리 횟수(detachments, 커스텀 하기 위해 컴포넌트를 임의로 재정의하고, 원본에 피드백하지 않아서 개별 컴포넌트로 남은 경우) - 깃허브 팀과 프로젝트를 Pull한 횟수 - 깃허브의 유니크한 컴포넌트의 채택 횟수(단 한 하나의 케이스만 사용되는 컴포넌트) https://redesigningdesign.systems/seven-lessons-from-7-years-designing-systems-207fba3c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