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things don't scale
"I really loved this piece by Vicki Boykis, where she argues that being big is hard (for countries and for the Internet) by pointing out all the amazing things a country like Iceland can do because it is small... like the president giving boys rides home from soccer practice, and welcoming the country’s refugees at his house." Good things don't scale이라는 단락. 소프트웨어는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스케일 할 수 있지 않을까? PG가 강조하는 Do things that don't scale, 결국 최고의 고객 경험을 준다는 맥락에서 둘은 같은 의미를 다르게 표현한 문장이다. 고객이 최고의 경험을 받고 감동하는 것은 어떤 지점에서 올까? 극도로 개인화된 서비스? 아주 아주 저렴한 가격? 그것도 맞겠지만 감동이라는 건 상대방의 예상을 뛰어넘는 무언가에서 오는 것이라 본다. 예상을 초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심으로 관심을 보이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 디스콰이엇은 인간 관계가 가장 중요한 소셜 프로덕트다. 어떻게든 메이커들에게 유의미한 관계를 만들어 주고 예상하지 못한 감동을 전달해주자. 그것이 디스콰이엇의 쓸모다. 지난 한 달 간 디스콰이엇에서 가장 인기있던 메이커로그들, 디스콰이엇의 가치를 경험하는 메이커 분들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 https://disquiet.io/?sort=popular&type=all&period=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