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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만에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POR 독서법

오랜만에 글을 썼습니다. 늘 그랬듯 여전히 교육에 관심이 많고, 요즘에는 특히나 ‘어떻게 잘, 빠르게 학습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 중에 최근에 책을 읽을 때 쓰는 방법인 POR(Problem-oriented reading)을 소개하는 글이에요. 가추법을 활용해서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내용만 빠르게 책에서 뽑아내는 방법이에요. 이전에 함께 영어 스터디를 기획하고 토스에서 같이 일했던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도환님이 이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워크숍을 기획하셨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글 내부에 있는 폼에서 신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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