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컴퍼니 직원들은 2021년 5월 남양유업 경영권 인수·합병(M&A) 발표에 앞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양유업은 불가리스 과장광고 논란으로 주가가 내려갔고 이
한앤컴퍼니 직원들은 2021년 5월 남양유업 경영권 인수·합병(M&A) 발표에 앞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양유업은 불가리스 과장광고 논란으로 주가가 내려갔고 이후 한앤컴퍼니가 경영권 인수 계획을 발표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한앤컴퍼니 직원들이 경영권 인수 발표 전 주식을 선취매하는 방식으로 시세차익을 봤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