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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엔지니어✍️: 속도의 문제

📕 또 다른 문제는 속도다. 디지털 네이티브들은 위대한 아이디어를 몇 주 혹은 며칠 만에 프로덕션 코드로 바꿀 수 있다. 그들은 매일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전통적인 기업에게 이를 따라가는 것은 속도를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더 이상 출시까지 6개월이나 12개월을 들여서 개발할 여유가 없습니다.” - 💬 이틀 전 발표한 애플의 MR 헤드셋 개발 프로젝트에는 1천 명 이상의 개발자가 투입됐으며, 개발에 7년 이상 소요됐다고 말합니다. 성공 여부와는 별개로 0~1을 만들어내는 혁신에는 ‘공들인 시간’은 혁신이기 때문에 필요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1-100…. 아니 1-30을 만들어 내려 6개월이나 12개월을 들여서 개발한다면 ‘회사만 여유’가 있고 다른 모든 이들은 다른 서비스를 고용하지 않을까? “6개월이나 12개월을 들여서 개발한다고 고용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미 다른 서비스를 고용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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