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둥글게 지내기란
회사 내에서는 가급적이면 적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누군가와 협업을 할지도 모르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지 모르기 때문. 개인사업자가 아닌 이상 회사에 속해있으면 타인과 함께 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법 까칠한 사람보다는 둥글둥글한 것이 좋다. 커뮤니할 때 말이다! 일에서 둥그렇게 처리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잘못된 부분에는 까칠하지만 평소 소통을 할 때는 한없이 부드러운 모습을 보이는게 그 사람이 보여지는데 있어서 더 강단있으보이기 때문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