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는 지난 5일 외식 프랜차이즈 ‘달래해장’을 운영하는 달래에프앤비 주식 192만8572주(64.29%)를 90억원에 취득했다. 자기 자본의 26.20%를 들여 외식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회
제주맥주는 지난 5일 외식 프랜차이즈 ‘달래해장’을 운영하는 달래에프앤비 주식 192만8572주(64.29%)를 90억원에 취득했다. 자기 자본의 26.20%를 들여 외식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회사는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제고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달래에프앤비는 지난해 매출액 110억원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억원 손실에서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