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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요즘 유튜브, SNS, 넷플릭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봐도 크게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역시 온라인이 주는 재미는 한계인 걸까? 잠깐에 재미일까? 아니면 그동안 우리는 네모난 세상이 전부인 걸로 착각한 건 아니었나 싶다. 한동안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계속 활동을 하다 보니 느낀 점은 역시, 온라인은 한계가 있고 우리는 현실세계를 사는 오프라인 인간이기에 오프라인에 크게 비중을 두고 온라인에 삶을 연동시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하는 사업은 온라인+오프라인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결국 오프라인이고 우리는 오프라인에 삶을 위해 온라인을 이용해야 하고 온라인은 그저 수단에 불과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오프라인의 삶에 질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우선순위를 1. 오프라인 2. 온라인에 두는 것이다. 온라인의 모르는 누군가를 통해 비교하고 힘들어 하기보다 오프라인에 있는 어제의 자신보다 오늘은 더 나은 자기 자신으로 자신을 경쟁상대로 이겨내고 성장해야 한다. 온라인에 있는 시간보다 오프라인에 있는 시간이 많아야 하며, 오프라인에서의 내 모습이 그 누구보다도 멋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프라인에서의 내 모습이 아주 멋지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야겠다. 결국 우리의 삶은 오프라인이라는 걸 오늘도 잊지 말고 하루하루 으쌰으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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