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Game Porting Toolkit 공개 (맥북에서 디아블로4)
WWDC23에서 Windows게임을 수정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에뮬레이터를 공개했습니다. Mac에는 기존에도 CrossOver 같은 Wine 기반 윈도우 에뮬레이터가 있었지만 게임 실행시 큰 성능하락이 동반되었었습니다. 이번에 애플에서 공개된 툴 또한 애플 개발자들이 Wine 기반으로 수정한 프로그램으로 확인되지만, 차별점으로 DirectX 12 쉐이더를 Metal 기반으로 바로 변환할 수 있도록 수정을 가한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한 유저의 테스트에서 최근 출시된 디아블로4 게임이 120프레임으로 동작하는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0xggoma/status/1666735278021816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