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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아시아는 2012년 신현성(당시 티켓몬스터 대표), 노정석(당시 파이브락스 CSO), 박지웅(당시 스톤브릿지캐피탈 투자팀장) 등 3인이 주도해 설립한 회사로 이민주 에이티넘 회장, 허민 원

패스트트랙아시아는 2012년 신현성(당시 티켓몬스터 대표), 노정석(당시 파이브락스 CSO), 박지웅(당시 스톤브릿지캐피탈 투자팀장) 등 3인이 주도해 설립한 회사로 이민주 에이티넘 회장,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 등 IT기업가들을 투자자 및 파트너로 영입하며 사업 아이디어와 자본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하는 형태의 사업을 영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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