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GPT 프로젝트를 하나 더 진행하고 있는데(내가 지금 몇 개나 하고 있는거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유관부서에 테스트를 부탁하고 난 뒤, 피드백이 다음과 같이 왔다. “AI 같지
회사에서 GPT 프로젝트를 하나 더 진행하고 있는데(내가 지금 몇 개나 하고 있는거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유관부서에 테스트를 부탁하고 난 뒤, 피드백이 다음과 같이 왔다. “AI 같지 않고 챗봇 같아요” 😦🫨🤨 AI란 현재 컴퓨터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것을 말한다라는 정의가 생각나는 사건(?)이었다. 그리고 벌써 사람들의 기대치가 그렇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