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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처의 일》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표본을 늘려간다는 마음으로 '레드버스백맨'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통해 관찰한 것을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작가에 대한 소개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감사하게도 이 책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셨습니다. 교보문고에서는 판매 2주 차에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고, 컴퓨터/IT 부문 38위에 올랐습니다. 감사함에 보답하고자, 나태하지 않게 대신 부담을 내려놓고 제 생각을 부지런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닮고 싶은 크리에이터, 생각노트 님께서 적어주신 책의 추천사와 인스타그램 리뷰입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생각노트를 익명으로 운영하지만, 누구인지 밝혀서라도 꼭 직접 뵙고 싶은 분들이 있다. 이번에 《UX 리서처의 일》 책을 쓰신 승준님이 그랬다. 생각노트 활동 초기부터 한결같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셨고, 퍼블리 프로젝트를 보며 승준님의 관점과 생각이 탐났다. 그렇게 직접 만나 뵙게 되었고 바로 승준님의 팬이 됐다. 승준님의 추천사 부탁을 받고, 내가 승준님의 첫 책에 추천사를 쓸 자격이 있나 하는 고민도 들었지만, 원고를 읽고 나서는 작은 욕심이 생겼다. 이 책을 부디 더 많은 분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이 책에는 UX 리서처의 일과 삶이 솔직 담백하게 담겨 있다. 문체가 따뜻하고 사례가 풍부하다. UX 리서처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 고객 관점의 사고법이 궁금하신 분, 고객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이를 서비스로 연결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께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며칠을 쓰다 지웠다 반복한 나의 추천사를 붙임해본다. 좋은 책의 발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썼다. 부디 많은 분께 가닿았으면 좋겠다." "사용성이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대. 《UX 리서처의 일》은 UX 리서처의 직업적 탐구를 넘어서서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한 근원적 질문과 관점이 잘 담겨 있는 책이다. ‘사용자 중심적(User-Oriented)’ 사고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이에게 강력 추천한다. - 생각노트 (《디테일의 발견》 저자, 블로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27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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