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책임감이 없어요.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결을 알려주세요"
“비결이라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왕도가 없어. 마음을 다해 설득하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직원들에게 호소해야지. 그다음엔 누가 보든 말든, 자네부터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열중하게. 그것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경영의 시작이네” "사장인 자네가 일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데 직원들이 어떻게 자부심을 느끼겠는가. 왜 그 일을 해야하는지 ‘대의명분’부터 세우게.”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조언. 기사 전문을 읽다보면 '회사는 경영자의 그릇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없다, 동기는 선해야 하고 사심이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문장도 인상적이었다. 나의 그릇을 성장시킬 때도 나는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선한 의도를 바탕으로한 대의명분을 세워야겠다는 생각도 드는 기사. 이전까지 거쳐온 회사를 생각해보면, 나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지지할 수 있는 곳에 있을 때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을 돕는 게 내 인생에서 왜 중요한지도 찬찬히 생각해보아야겠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087972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