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간 해로웠던 질문은 없었어요
지난 과거를 돌이켜 보면 질문하는 것 자체를 되게 무서워했었습니다. 그것도 모르냐며 괜히 나의 밑바닥이 드러날까 남의 시선이 걱정되면서도 한편으로는 혼자의 힘으로 해결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지나고 보면 조금이라도 빨리 질문을 해서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과 함께 고민했더라면 더 빨리 그리고 더 높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지 않았나 아쉬운 순간들도 많은데요. 이 영상에서는 특히 개발을 시작하는 주니어들에게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며 최대한 많은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사고를 습득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핑거 프린세스(finger princess)가 되거나 상대방이 chatGPT라고 착각하는 질문 말고 본인의 생각과 함께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성장을 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VP3pT8G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