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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것으로 남는다면 평가나 열매와 상관없이 애쓸만하지 않은가”

"업무를 하면서 쌓은 경험, 노하우, 그리고 '아하!' 했던 깨달음 같은 것들은 내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노력의 결과가 회사 것으로 귀속되는 게 아니라 나의 것으로 남는다면 평가나 열매와 상관없이 애쓸 만하지 않은가?...기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기분은 불쾌하지만 실은, 나 자신을 위해 애쓴 것이고 내 안에는 노력의 흔적들이 쌓이고 남는다는 것, 그러니 내 노력을 세상이 알아주지 않고 칭찬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만둘 이유는 없다는 것." ➰원하는 일하는 사람(최인아)의 말 🏃원하는 일을 하고픈 당신에게 ✍️원하는 일하는 사람의 말을 전해요 📚최인아 책방을 운영하는 최인아님의 책에서 "애쓴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말을 독자들이 자주 언급한다고 해요. 이는 우리가 대체로 애쓴 것이 결과가 좋지 않거나 칭찬받지 않거나 세상이 알아주지 않으면 사라진다고 여겼기 때문이겠죠 🏢직장을 다니는 일도 조직 밖에서 하는 일도,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그만둘 이유는 아니에요. 대신 일하는 내가 애쓴 것을 알아주고 기억하는 것! 일하는 사람이 오래 일하기 위해 이런 마음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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