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Work 브랜드 리프레쉬: 모던하면서 사람 냄새 나게
글로벌 코워킹스페이스 WeWork가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에이전시 Franklyn과 함께 브랜드를 리프레쉬했습니다. 로고, 색, 일러스트레이션, 서체가 바뀌었습니다. 코워킹 스페이스 영역에 자리 잡은 강력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브랜드를 완전히 바꾸는 대신 업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Franklyn의 공동 창립자 Patrick Richardson은 “WeWork 멤버로서 Wework 공간에서 마법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Wework는 예술과 과학, 감성과 지성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이중성이 시각 정체성에 영감을 줬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https://designcompass.org/2023/06/14/wework-brand-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