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많은 회사들이 VOC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는 있지만, 이걸 차곡차곡 잘 쌓아서 데이터로 활용하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업무들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데다가 정성 데이터 분석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단순 개수 카운트 정도만 챙기는 곳이 많은데요. 일관성있는 로직으로 태깅을 하거나, 카테고리 분류만 잘 해줘도 꽤 유용한 데이터가 생기는 것 같아요. 무신사에서 VOC 대시보드를 제작한 경험을 공유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