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business
경영 공백 속 핵심 사업의 위기 - KT 2023년 4월 기준 국내 무선통신 가입자 - SK텔레콤 3,098만명(39.3%) - KT 1,757만명(22.3%) - LG유플러스 1,634만명(20.7%) - 알뜰폰(MVNO) 1389만명(17.6%) 기존 skt kt lgu 5:3:2 구조 → skt kt lgu mvno 4:2:2:2 구조로 변화 KT와 LG유플러스 가입자 격차 - 2023년 4월 123만명 vs. 1년 전 198만명 주된 배경 - KT 거버넌스 불안정으로 CEO 선임 지연 등 경영 공백 - MVNO의 약진 및 통신사 간 서비스 품질 차이 하락 - 효력 있는 경쟁 도구의 소멸 - 요금 할인, 매력있는 신규 단말 출시, 브랜드, 보조금, 멤버십, 서비스 품질, 부가서비스, 통신 기술의 혁신..? - 사업 다각화의 부작용? 핵심 사업 집중력 감소 → 결국 고객 기반이 가장 중요! 사업 다각화 중에도 고객 기반 유지 및 확대,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