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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코칭 이야기>89. 한 번의 실수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

SNS와 미디어 채널이 많아지다 보니 새로운 인플루언서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또한 단시간에 스타가 된 만큼 사건이 터지면서 빠르게 인기가 가라앉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 - 댄스 분야 인플루언서: 중소기업의 광고 협찬을 받았으나 SNS 포스팅에서 삭제 - 요리 분야 인플루언서: 2번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 유명 플랫폼 회사를 비하 두 케이스 모두 한 번의 실수 후 적합한 타이밍에 제대로 된 사과나 수습을 하지 못하자 대중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만약 실수를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SNS 사과문이 아닌 실질적으로 피해를 본 이해 당사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피해에 대한 언급이 먼저였을 것입니다. ​ 🎒 극도의 조심성이 필요로 하게 된 사회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말과 행동은 평소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집약된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기에 과거의 행동, 발언까지 재조명되기 마련입니다. ​ 분명 문제가 있는 행동이지만 유명세가 클수록 한번 부정적인 이미지가 뇌리에 박히면 아무리 사과와 수습을 해도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합니다. ​ 한 편으로는 그 정도로까지 비난받을 사항 일인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 모든 내막을 대중들은 크게 관심 없어 합니다. ​ 그것은 유명인, 갑작스러운 인기에 따른 시기, 부작용 여러 가지가 복합되겠지만 온라인 공간에서의 확산이 너무 빠른 세상이기에 말과 행동의 조심함이 더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람들은 냉정하고, 여론은 무섭고, 평판은 스크래치 나면 되돌리기 힘든 사회입니다. ​ 나라는 사람의 존재감이 높아지는 순간 이전과 같이 행동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명세와 영향력의 크기에 따라 따를 수 있지만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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