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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료들과 끊임없이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동료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네거나, 원격으로 근무하는 팀원과 잡담을 나누거나, 잠옷 입은 고양이 GIF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동료들과 끊임없이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동료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네거나, 원격으로 근무하는 팀원과 잡담을 나누거나, 잠옷 입은 고양이 GIF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이러한 유형의 대화와 실제 업무상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업무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합니다. 직장에서 언제 어떻게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지를 알면 오해를 줄이고, 팀의 행복감을 높이고, 협업을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팀이 업무와 관련하여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안다면 어려운 상황에도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커뮤니케이션 습관을 기르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7가지 팁 직장에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어디서, 어떻게, 언제 커뮤니케이션할지가 핵심입니다. 다음 7가지 팁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강화해 보세요! 1️⃣어디서 무엇을 커뮤니케이션할지 파악하기 커뮤니케이션은 대면,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업무 관리 플랫폼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려면 커뮤니케이션 지침을 따르고 적절한 수단으로 정확한 내용을 전달해야 합니다. 때로는 커뮤니케이션 수단만 알면 절반은 성공입니다. 회사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떤 툴을 사용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질문하거나 의견을 전달하는 데 적합한 툴은 무엇인지,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하는지, 아니면 비동기식으로 메시지를 보내도 괜찮은지 고려해야 합니다. 2️⃣협업 스킬 쌓기 협업은 효과적인 팀워크의 토대입니다. 강력한 팀 협업 스킬을 쌓으려면 개방적이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든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의견 차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아는 것도 협업의 핵심입니다.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관계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상황과도 같습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을 강화할 수 있지만, 협업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모두 향상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팀 협업을 개선하면 직장에서 정보와 의견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이러한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이 수월해집니다. 3️⃣가능한 대면으로 대화 아마도 오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팀이 원격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한다면 화상 회의를 통해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라면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특히 중요합니다. 글로 어조를 전달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팀원이 얼굴 표정과 몸짓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상 회의 대신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해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화상 회의가 많으면 피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하면 시각적으로 부담되지 않으면서 팀원들의 목소리와 어조를 들을 수 있습니다. 4️⃣몸짓과 목소리 톤에 유의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내용뿐만 아니라 말하는 방식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팔짱을 끼거나 퉁명스럽게 대응하지 않도록 하세요. 개인적인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라면 현재 상황과는 무관한 몸짓을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정을 모르는 팀원들은 이를 보고 상대방이 화가 났거나 불만을 품고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면 편안한 표정과 몸짓으로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하세요. 5️⃣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이야기를 듣는 것도 말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팀원들과 효과적으로 협업하려면 자기 생각을 말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가지 듣기 유형이 있습니다. 즉, 대답하기 위해 듣는 것과 이해하기 위해 듣는 것입니다. 대답하기 위해 들을 때에는 상대방이 말하는 것보다 자신이 다음에 할 말에만 집중합니다. 이러한 듣기 유형에서는 중요한 정보를 놓치거나 다른 사람이 방금 말한 것을 반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이해하기 위해 듣는 것은 자신이 어떻게 대답할지를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나면 다음에 하고 싶은 말을 기억하려고 애쓰지 말고 적어 두세요. 그리고 다시 들으면서 이해하려고 하세요. 6️⃣이야기 아닌 사실을 전달 “사실 vs 이야기”는 Conscious Leadership Group의 공동 설립자인 Diana Chapman이 권장하는 기술입니다. 여기에서 “사실”은 실제로 일어난 일, 즉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쉽게 동의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반면에 “이야기”는 상황을 자신이 해석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매니저가 소규모 팀 미팅 때 당신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주었다고 해봅시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피드백을 기대하지 않았으며, 매니저가 당신 업무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1:1 미팅 대신 팀 미팅에서 피드백을 공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불가피합니다. 누구나 사실에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러나 사실과 이야기를 구분해서 생각하고,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이야기에 근거하여 행동하지는 마세요. 예를 들어, 이 경우 다음 1:1 미팅 때 매니저에게 팀 미팅 때 피드백을 공유했던 이유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7️⃣당사자에게 말하기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면 말하는 내용과 마찬가지로 말하는 상대도 중요합니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에게 이야기하거나 잘못된 환경에서 정보를 공유하면 커뮤니케이션이 꼬여버리곤 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당사자가 그 자리에 있거나 메시지를 받았는지 확인하세요. 당사자가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다면 중요한 프로젝트 이해관계자가 빠졌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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