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보다 열정일까?
커리어리를 찾는 많은 분들이 아마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내가 하고 싶은 열정은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후 사이드 프로젝트를 풀타임으로 업무로 가기도 하는데요. 과연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사이드 프로젝트에 모든 리소스를 투자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리고 그 기준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이 글을 쓴 아카르쉬 아미타브는 직장을 그만두고 부업으로 운영하던 자신의 사이드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되었고, 이 결정에 앞서 아래와 같은 고민들을 했다고 합니다. 1. 내 사이드 프로젝트가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2. 실제로 동작하는 프로젝트인가? 3. 적어도 1,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는가? 4. 지금 이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모두 가지고 있는가? https://hbr.org/2020/11/should-you-choose-your-passion-over-a-pay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