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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월요일 [메타버스 뉴스]

1. 삼성물산, 메타버스 3D 홈스타일링 서비스 론칭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3D 스타일링을 통해 가구, 소품, 조명 등을 자유롭게 꾸며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스타일갤러리’ 서비스를 16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스타일갤러리는 3D 인테리어 스타일링 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상담,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제안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반기 입주 예정인 래미안 원베일리부터 본격적인 스타일갤러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https://www.fnnews.com/news/202306160932079948 2. “메타버스 미래 ‘칼리버스’로 요약…원동력은 '롯데 부스트' 칼리버스의 차별화 포인트는 △실사 수준의 그래픽과 오프라인 한계를 넘어서는 판타지 비주얼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제작 공정 간소화 △모바일·PC·3D TV 멀티플랫폼 지원 등이다. 콘텐츠 핵심은 롯데 그룹사들과의 시너지다. 이미 롯데 타워를 비롯한 그룹사, 입점을 확정한 엔터사 건물들도 들어섰다. 모든 건물은 사고, 팔고, 빌릴 수 있으며, 내부 경제에 사용될 전용 재화는 추후 공개될 예정 https://m.ekn.kr/view.php?key=20230618010004129 3. 이용률 낮은 ‘메타버스 서울’.. 서울시, 예산투입 ‘고민’ 오세훈 서울시장이 행정서비스 플랫폼 '메타버스 서울'의 확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오 시장은 "사실 이걸 만들 때는 전 세계가 가상현실로 거의 올인하다시피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었다"며 "지금은 그런 흐름이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 쪽으로 완전히 중점이 바뀌어 버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 시장은 "일일 방문자 수가 3월 274명, 5월 388명, 6월 456명으로 조금씩 늘고 있고, 언젠가는 VR의 시대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가 메타버스를 중간에 접는다는 것도 성급하다"고 선을 그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37021 4. 과기정통부, 메타버스 선도주자 선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가상융합세계(이하 메타버스) 산업 혁신 선도 주자(Key Player) 발굴을 위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 모집을 1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15일부터 7월 28일까지며, 시상 대상은 혁신 개발 부문(△콘텐츠·솔루션 △디바이스 △창작자)·우수 활용 부문(△공공 부문 △민간 부문)으로 총 5개 부문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19143&kind=2&sub_kind= 5. “생성형 AI와 웹3.0이 만날 미래는?” ‘더 웨이브 서울’ 28일부터 이틀 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더 웨이브 서울은 챗GPT(Chat GPT)와 GPT-4의 출현으로 급부상한 혁신 웨이브 생성형 AI와 웹3.0(Web 3.0) 시대의 도래에 따른 관련 서비스 및 기술의 트렌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고품격 테크 이벤트다. 실리콘밸리 혁신 미디어 더밀크(The Milk)와 엑스포럼이 주최한다.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약 3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미래 선도기술 전시회인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3)와 동시 개최 https://www.startup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47023 *)작성 내용은 모두 기사 내용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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