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퇴사는 MZ의 퇴사와 다르다. 10년을 준비한 40대의 퇴사자
"퇴사" 엄청 자극적인 단어로 글을 시작해봅니다 "아무튼 출근"이라는 tv 프로그램으로 알게된 무빙워터님(개인적인 친분은 1도 없습니당~) 최근 퇴사라는 주제로 영상이 올라와 보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전 퇴사하고 사업... 이런거에 관심 1도 없으니 이 글을 보시는 회사분들은 안심해주세요 ㅋㅋㅋ 영상을 보다보니 저에게는 퇴사라는 단어보단 인생에서 선택을 어떻게 이어나가야 되는지 얘기하시는것 같았습니다 무빙워터님은 여러가지 이유로 퇴사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액션 아이템s를 설정하셨습니다 그 액션 아이템s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정하고 수정하고 실행하신것 같습니다 - 너 자신을 알라(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기) - 내 주변 환경을 똑바로 인지하기(경제상황, 회사환경, 육아 중인지, 해외 살이인지 등등) -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끈기 가장 기억에 남은 액션 아이템s는 - 퇴사 후 내가 할일을 회사에서 배워보자 - 선택을 했으니, 그 선택이 옮게 만드는 일만 남았다 세상에 정말 많은 정보가 있고 하루에도 수 많은 추천이 나를 위해 발생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시간을 보낸다면... 결국 우리는 시스템이 추천해주는 컨텐츠만 좋아하는 내 옆에 사람과 별반 다를것 없는 사람이 되고 말것입니다 우리 모두 나를 잘 이해하고 곧은 내 생각을 가져 내 인생을 멋찌게 잼나게 만들어 봅시다 ㅋㅋㅋ (돈 많이 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