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는 지난 4월 온라인 협업 툴 ‘모닝메이트’를 영국,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선보였다. 해외 협업 툴 시장은 메신저 기능에 중점을 둔 세일즈포스의 ‘슬랙’이 꽉 잡고 있다. 웹케시는
웹케시는 지난 4월 온라인 협업 툴 ‘모닝메이트’를 영국,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선보였다. 해외 협업 툴 시장은 메신저 기능에 중점을 둔 세일즈포스의 ‘슬랙’이 꽉 잡고 있다. 웹케시는 프로젝트 관리에 방점을 둔 협업 툴로 차별화를 꾀했다. 석 회장은 “영국 런던에 사무실을 열어 모닝메이트를 공급하고 있다”며 “출시 후 1개월 만에 35개국에서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