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정답 없는 일, 내가 ‘잘하고 있나’ 확신하는 법

구글, 메타 경험 기반으로 글로벌 ‘원앱’ 출시 꾀하는 ‘그립’ 이강원 CTO인터뷰 “고 투 퍼슨(Go to person)인 게 있다면, 잘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는 정답 없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 개인은 자신의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과정에 정답이 없고, 기업은 비즈니스와 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과정에 정답이 없습니다. 특히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어떤 길을 향해 달려가야 할까요? 그 프로덕트는 무엇을 성공으로 정의해야 할까요? 또 그 미지의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있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