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플랫폼 내의 숏폼 콘텐츠들을 모으고, 이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양한 현금성 지원들을 이어나간다고 하네요. 과연 글로벌 플랫폼 대비 어떤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