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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꾸역꾸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생각노트(@insidestory_kr)님이 트위터에서 소개해준 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님이 좋아하는 단어 '어찌어찌'와 '꾸역꾸역'. 어찌어찌 꾸역꾸역 해내는 사람을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하는 사람'으로 볼 게 아니라, 어떻게든 해내고야 마는 '강한 사람'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도 어찌어찌, 꾸역꾸역 해내는 모든 이를 응원하며 저도 어찌어찌, 꾸역꾸역 해냈습니다. 김경일 교수 님이 해주셨던 말씀 중에는 "예의 바른 사람 대부분은 사람에 예민한 사람이에요"도 있습니다. 예민하기 때문에 남의 감정도 살피는 것이고, 예의를 지키는 겁니다. 예의를 지키는 사람들을 오늘도 응원합니다. https://twitter.com/insidestory_kr/status/1672034268388941825?s=46&t=X7tptSxR5iUKM3W4Fi9S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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