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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

광고를 많이하는 책은 꺼리는 편인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책방마님. 반갑습니다~) [말랑말랑 생각법] 과 함께 읽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딱딱하게 '마님' 목소리가 들렸을뿐, 공감하는 점은 많았다. '지금 내가 하는 업을 본질을 파악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무조건 세상에 맞출 게 아니라 내가 가진 걸 그들이 원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 오히려 그래야 내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시간의 밀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계산은 정확하다’ 취미가 일이 되는 순간 더 이상 취미가 아닌 것처럼 삶에서 일이 주는 의미가 없을때의 공허함도 상상이상일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말하지 않았던가. AI시대에 우리가 챙겨야할 것은 일을 AI가 대체함에 따라오는 공허함이라고..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나질 않네) 내가 가진 걸 그들이 원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지금 내가 하는 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장마는 시작되었지만 틈이 날때마다 산책을 나가고 싶을 것 같다. https://eunhocha.oopy.io/27acd30a-ae90-4f3f-98d5-c97555bfc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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