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DOM: 블록으로 돌아가기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메디스트림의 서보현님이 번역해주신 글입니다. 가상 DOM은 실제 DOM의 잦은 변경을 최소화함으로써, 상태 변경에 따른 렌더링 성능에 대한 걱정을 덜은 채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https://svelte.dev/blog/virtual-dom-is-pure-overhead)했기 때문에 극복하기 위한 시도들도 있어왔습니다. 이번 글 또한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한 Million.js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Million.js는 블록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blockdom의 방식을 차용했다고 하는데요. Million.js는 스스로가 만병통치약이 아닌 사용하기 적합한 상황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강조해 신뢰를 더합니다. 가상 DOM의 단점을 극복하고 애플리케이션에 더 빠른 성능을 가져다줄 수도 있는 Million.js의 글을 읽어보세요! > 글 링크: https://bit.ly/vdom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