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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지도의 소소한 기능 개선 분석 (2023. 6. 15)

지난 6월 15일 '네이버 지도'에서 업데이트 한 내용을 정리 & 분석했습니다.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사항이나, IT 산업 뉴스 등을 종종 스크랩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1. 적용 시기 - 2023년 6월 15일~ 2. 적용 사항 -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모아 해당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 장소, 건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분석에 사용된 데이터 : 이용자의 검색, 클릭, 저장, 리뷰 등 복합적인 정보 - '관심지역'은 유저의 이용 현황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반영 할 예정 3. 아쉬운 점 - 지도 내 '관심지역'에 대해 텍스트 병기 or '관심지역'에 대한 유저 공지 : 네이버 지도의 경우 구글 맵에 비해 '관심지역'의 색상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옅은 살구색'의 색상이 일반 구역을 나타내는 '회색'에 비해 도드라지지 않아서 현재 기준의 UI로는 접근성이 아주 뛰어나 보이지는 않는다. 반면 구글맵은 '붐비는 구역'을 확연하게 눈에 띄는 색으로 표기하고, 이에 아이콘과 텍스트를 병기하여 한 눈에 해당 구역을 구분하기 편리하다. 아직 유저에게 관심구역에 대한 홍보와 공지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UI 관점에서 이런 점들을 보완한 후 유저 안내를 해 주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 실시간 데이터는 여전히 궁금하다. : 네이버 지도의 '관심지역'은 유저의 이용 데이터를 반영하여 최신 트렌드를 업데이트해 준다고 하지만, ▲해당 장소가 지금도 붐비는지 ▲휴무일 여부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면 사용성이 더욱 개선될 것 같다. 구글맵의 경우 유저의 위치 기록을 활용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 같은데 네이버 지도는 해당 데이터를 수집하기에는 모수가 작은 것일지, 혹은 다른 이슈가 예상되어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유저 입장에서 '가게 단위'로 혼잡도를 조회할 때에는 ▲내가 ▲지금 ▲헛걸음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개별 가게를 클릭 해보기 전에도 '휴무일' 안내를 해 준다거나, 평소 대비 얼마나 붐비는지 혼잡도 현황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 ✅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해요.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riting.pm/ ▪︎ 브런치 : https://brunch.co.kr/@cat4348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readydon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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