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웨이팅 기능 정식 오픈
지난 주 업데이트 된 '캐치테이블'의 웨이팅 기능 정식 오픈! 웨이팅과 관련한 기능들을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할 것 같은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1. 업데이트 사항 1) 원하는 테이블 유형에 맞춰서 웨이팅을 할 수 있다. : 2인 테이블, 3-4인 테이블, 테라스 / 홀 등 인원 별 OR 선호하는 좌석 별로 웨이팅을 하기 수월해졌다. 2) 새로고침 없이 실시간으로 순서 확인을 할 수 있다. : iOS 에서만 제공되는 기능으로, 내 순서가 다가오면 앱 PUSH를 보내주는 것 같다. 3) 입장 직전 알림톡 버튼을 클릭하여 웨이팅을 확정할 수 있다. : 입장 순서가 다가오면,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입장 확인을 할 수 있다. 4) 웨이팅 미루기 기능 : 입장 순서가 다가왔는데 제 시간 내에 방문이 어려울 것 같을 때, 마지막 순서로 웨이팅 순번을 미룰 수 있다. (2번까지 이용 가능) 순번을 미룰 경우 추가로 대기해야 할 예측 시간도 함께 안내해준다. 2. 실제 사용 후기 1) 캐치테이블 메인 > 현재 웨이팅 가능한 식당 리스트 조회 > 웨이팅 가능한 식당과 현재 웨이팅 인원을 확인한다. 2) 예약하려는 식당을 클릭 > 테이블 타입, 인원 등을 선택 3) 웨이팅 등록 완료 : 웨이팅 등록에 소요되는 시간과 프로세스가 아주 단순해서, 여기까지는 고객 혼선이 거의 없을 듯 하다. 3. 웨이팅 현황 확인 : 웨이팅을 걸어두면 두가지 경로에서 내 웨이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하단 내비게이션 4탭 > 웨이팅 현황 확인 - 카카오 알림톡 > 웨이팅 현황 확인 - iOS 이용자의 경우 실시간 알림 제공 제안사항) 웨이팅 현황을 알려줄 때,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대기중인 사람에게 나의 대기 순서가 N번째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엔 내 앞에 N명이 있었는데 지금은 M명까지 줄어들었다! 는 것을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앞으로의 웨이팅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 혹은 예상 웨이팅 시간이 100분 이었다면, 100분이 줄어드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를 넣어둬도 좋을 것 같다. - ✅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해요.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riting.pm/ ▪︎ 브런치 : https://brunch.co.kr/@cat4348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readydon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