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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사용자가 아닌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까?(배민외식업광장 장사캘린더)

우아한기술블로그에 글이 올라와 공유합니다! 케이스 스터디라 흥미롭게 볼 수 있네요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서비스인 배민외식업광장을 담당하는 PM분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에 대해 작성된 글입니다 - 내가 절대 사용자가 될 수 없는 서비스 - Mission. 사장님의 서비스 활동성 높이기 1. 장사캘린더를 왜 만들었나요? 1-1. 검증된 아이템에서 사장님의 니즈 찾기 1-2. 문제 정의 1-3. 기존 시장 플레이어 분석 2. MVP : 빠르게 오픈해서 가설 검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반영 3. 오픈 후 3-1. 오픈 후 찾아온 위기 - 지원사업 수량이 적어짐 => 지자체 지원사업까지 보여주기로 운영 정책 변경 3-2. 과제 우선순위 조정 : 내 지역 설정 필터, 지원사업 입력 운영 자동화, 신규 서비스의 발판 3-3. 정부지원금 조회 서비스 4.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 성장 포인트 찾기 4-1. 지표 회고 : 순방문자수, 사용자당 세션수 4-2. 사용자 인터뷰 계획 4-3. 사용자 인터뷰 인사이트 프로젝트 후기 - 모든 PM이 자기가 사용자인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사용자조차 자기가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사용자마다 원하는 서비스도 다릅니다. 서비스를 오래 담당했다고 무조건 정답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 대신 데이터 분석, 기존 서비스 히스토리 파악, 경쟁사 분석, 사용자 인터뷰, 유능한 동료들과의 대화 등에서 작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이런 힌트를 끝없이 찾고, 가설을 세우고, 실패에서 얻은 레슨런을 재빨리 반영하다 보면 어느새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https://techblog.woowahan.com/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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