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지표를 구성하는 세 가지 레이어
목표 달성을 위한 지표가 의미있게 사용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하고, 액션가능하고, 회고가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지표를 세 가지 레이어로 구성하고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1. 핵심지표 2. 드라이버 지표 3. 액션지표 핵심지표는 목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지표입니다. 북극성지표가 쓰이기도, 아하모멘트가 되는 숫자가 쓰이기도 합니다. 예) 매출, 3명 이상을 팔로우한 유저 수, 음악 관람한 총 시간 등. 드라이버 지표는 핵심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전략적 레버로 사용해야 하는 지표 입니다. 매출을 높이자! 는 목표이지만 전략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객단가를 높이자!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예)한 명당 음악 감상 시간 (for 음악 관람한 총 시간 ) 액션 지표는 드라이버지표를 움직이기 위해 실제로 어떤 액션을 해야 하는지 담은 지표입니다. 크로스셀을 100회 시도한다 등의 지표를 뜻합니다. 아래는 한 예시입니다. 1. 핵심지표 : B2B 신규고객 매출 1000만원/월 2. 드라이버 지표 : 객단가 100만원인 고객 10개 계약 3. 액션지표 : 하루에 콜드콜 20개 하기 (전환율 2%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