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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완전 원격근무 기업을 구축한 깃랩 CEO

깃랩(GitLab)은 현재 2000명이 넘는 우리 직원들은 전 세계 60여 개 국가와 지역에 퍼져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다른 조직에 이런 변화를 가속하기 훨씬 전부터 깃랩은 온라인 공동작업에 관한 모범사례를 적극 수용하고 발전시켜 왔다. 그래서, 2022년 10월 말 기준 분기매출 1억1300만 달러, 전년도 같은 시기 대비 69%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 깃랩의 주요 성공 비결은 다음의 4가지로 볼 수 있을것이다.(상세 내용은 원문글 참고!! 플리즈~) > 인풋보다 아웃풋 분기마다 전사적 차원의 목표와 핵심 결과(OKR)를 설정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해당 팀에서 결정한다. 근무시간 기록을 확인하는 대신 부서별로 가장 중요한 지표를 주시한다. 예를 들면, 영업직원에게 그 지표는 총매출액과 고객만족도다. 고객지원 직원에게는 대응과 해결 시간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는 개발과 배포 속도가 주요 지표다. 각 그룹이 스스로 OKR과 작업 항목을 할당하는 방법에 대해 합의하면 팀원들은 각자 선택한 시간과 장소에서 작업할 수 있다. > 문화 정렬 인력 분산의 가장 큰 문제는 직원들이 같은 장소에서 일하며 자연스럽게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얻게 되는 ‘지식 전수 기회’를 놓친다는 점이다. 깃랩 핸드북은 누구나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단일 정보저장소를 제공해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 > 투명한 공개 깃랩이 분산 근무를 지향하고 투명성을 핵심가치로 채택한 주요 이유는 모든 툴이 오픈소스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모두 동일한 온라인 작업공간에 연결돼 더 효과적으로 공동 소프트웨어 개발을 수행한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기업 정보를 공개하고, 공유할 의사가 없거나 공유할 수 없는 정보의 목록을 상세히 공표한다. ‘공개’가 기본이고 예외는 모두 밝힌다. 이를테면 깃랩 핸드북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돼 있다. > 우수한 관리 가장 먼저 자기관리의 모범을 보이고 장려한다. 원격근무의 자율성을 감당하면서 팀원들과 능동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발적 성향의 사람들을 고용하고 훈련시킨다. 모든 관리자와 임원에게는 정기적으로 팀 미팅과 일대일 미팅을 열고 슬랙과 줌을 이용해 개방적 정책을 펼치라고 한다. 대면 미팅도 권장한다. 깃랩의 구성원들은 기술기반 분산 조직이 지식노동의 미래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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