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개발자의 2023년 상반기 회고
개발을 시작한 지 반년이 좀 넘은 초보 개발자의 상반기 회고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나서 하는 공부는 오롯이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누구 하나 내 짐을 덜어줄 수 없는 상황이다. 채용 시장은 더 악화되어 채용공고 하나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다. 어느 뉴스에서 언급한 것처럼 ‘코딩 낭인’이 되어버린 건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물러서지 않고 계속 이 길에 도전하는 이유는 개발 커뮤니티가 내게 준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들, 좋은 기술을 공유하는 문화 등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https://velog.io/@expand_a/%EC%B4%88%EB%B3%B4-%EA%B0%9C%EB%B0%9C%EC%9E%90%EC%9D%98-2023-%EC%83%81%EB%B0%98%EA%B8%B0-%ED%9A%8C%EA%B3%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