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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겐 비전이 필요합니다

성장 파트너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과 세션을 통해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얼마간 접한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획 실무 관련 역량이 부족해서 고민인 주니어 - 마흔이 넘어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리더 - 안정적인 커리어와 삶이 조금은 권태롭고 조금은 불안한 30대 - 리더 포지션으로 점프를 바라고 있는데 아직 내면이 완벽히 통합되지 않은 시니어 - 미국의 유명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프로덕트 매니저 - 해외에 이주하고 안정적인 커리어를 만들었지만 다음 스텝이 고민인 30대 - 최근에 퇴사하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는 주니어 마케터 - 최근에 퇴사하고 다음 스텝과 직무 전환이 고민인 주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 에너지가 넘치지만 한 곳으로 수렴되지 않아 산만한 주니어 다들 각자의 이야기가 있으신 분들이지만, 저와의 세션에서 저는 매번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도, 다음 스텝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산만함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삶의 방향’을 명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다고요. 비전이라고 하면 보통 창업가를 떠올립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전이 필요하다고 말하죠. 그렇지만 저는 모든 사람에게 비전이 필요하다고 말하겠습니다. [전문은 얼룩소에서 읽어보실 수 있어요!] https://alook.so/posts/1RtMz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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