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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벤처캐피탈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형태로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 자본금은 목표 펀드 금액인 1000억원으로 설정됐다. 기존 기업은행이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위해 운영 중인 ‘IBK벤처대출’

신설 벤처캐피탈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 형태로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 자본금은 목표 펀드 금액인 1000억원으로 설정됐다. 기존 기업은행이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위해 운영 중인 ‘IBK벤처대출’과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지만, 기업은행은 기존 서비스는 기업은행에서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IBK투자증권, IBK캐피탈 등 기존 계열사의 통·폐합 대신 벤처캐피탈을 9번째 자회사로 둘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684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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