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지난 2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극초기 스타트업은 액셀러레이터와 VC가 키우는 역할을 해주는 게 맞다”라면서도 “기업이 공헌이익을 내는 단계부터는 ‘대출’ 모델이 있어야 올바른
김 대표는 지난 2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극초기 스타트업은 액셀러레이터와 VC가 키우는 역할을 해주는 게 맞다”라면서도 “기업이 공헌이익을 내는 단계부터는 ‘대출’ 모델이 있어야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식으로 자본 조달만 계속하다 보면 성장 과욕을 부리거나 창업자 지분율이 과도하게 희석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246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