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폭증하는 시대가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더욱 재미있고 가치있게 배울수 있도록 교육 컨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데이터 리차드입니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전환하면서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데이터]라는 형태로 기록되기 시작하습니다. 2020년에 생성된 데이터의 바이트(Byte) 수는 59 x 10²² 관측 가능한 우주의 별 수보다 40배나 더 많은 수입니다. 모바일 시대가 2010년도부터 열리면서 수십억명의 모바일에서 흘러 나오는 방대한 데이터는 기업과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정부도 꼭 활용해야 할 필수적인 자원이 되었죠. 과거에는 [오일]이라는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전 세계가 경쟁했다면 현재는 디지털 오일인 [데이터]를 차지하기 위해 많은 국가들이 데이터 센터를 짓고,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데이터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마치 거대한 힘을 가진 [핵물질]과 같습니다. 정의를 위해서, 또는 불의를 위해서 어떤 의도에 따라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방향이 크게 바뀔수 있습니다. 마치 과거 오펜하이머가 [핵무기]를 개발하여 2차 세계 대전을 종결하였듯이 원자력을 이용하여 발전을 하는 [발전소]가 많은 사람들을 돕듯이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에서 흘러나온 [오염수]가 많은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하듯이 결국은 어떤 [사람]이 어떻게 데이터를 다루냐에 따라 우리의 세상은 크게 달라질수 있겠죠. [데이터]는 매우 중요한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데이터를 다룰수 있는 [사람]입니다. [데이터] 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세요. #데이터리차드 #데이터교육 #데이터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