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PM은 '퍼즐'이 아닌 '미스터리'를 해결합니다.
새로운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주제의 글 시리즈를 브런치에서 시작합니다. 사실은 '새롭다'는 의미보다는 저의 책 에서 다 하지 못했던 내용을 정기적으로 다루어 보려 합니다.새 매거진의 이름을 어떻게 정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아는 것, 경험한 것을 설명, 해설하고자 "explained-해설하다"라는 제목을 선택하였습니다. 첫번째 글 주제에서는 책의 서문에서 살짝 이야기한 '퍼즐'과 '미스테리'에 대한 이야기를 라는 제목으로 해 보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부터 퍼즐과 미스터리의 특징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분류하기 위한 5개읠 황금질문을 해 보구요.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 2. 퍼즐 3. 미스테리 4. 문제 분류하기 5. 5개의 황금 질문 6.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