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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와 개발 그리고 배리어블

피그마를 쓰는 사람이 많고, 작은 팀부터 중견 기업까지 활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달 큼지막한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소 중요한 4가지 기능은 데브 모드, 어드밴스드 프로토타이핑, 배리어블, 오토 레이아웃입니다. 그리고 이 기능들은 상당히 프론트엔드 개발 친화적입니다. 피그마가 직군의 경계를 뚫고 공동 작업의 플랫폼의 된 상태에서 개발 친화적인 업데이트는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아직 베타 중인 ‘배리어블’ 기능의 의미와 가능성을 살펴 보았습니다. 배리어블은 디자인에 쓰이는 값인 색, 가로, 세로, 간격 등을 하나의 패널 안에서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자주 사용되는 입력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수치를 입력하다가 배리어블을 사용할 수도 있고, 프로젝트 시작부터 배리어블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전보다 훨씬 정량화되고 수치가 통일된 디자인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고, 전체 디자인에 사용된 값을 한 눈에 보고 수정하기 쉬워졌습니다. https://brunch.co.kr/@pliossun/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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