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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챗봇, 이해하고 답변하기까지

2023년 1월 스타트업에 AI서비스 총괄이라는, 무거운 '책임'이라는 자리로 첫 이직을 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약 5년간 AI대화디자이너로 임했는데요, 매니징이라는 새로운 업무를 배워나가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빨리 매니징을 하게 된 건 아닌지, 실무를 하는 데에 부족함이 있지는 않은지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3월, 브런치스토리의 작가가 되어 그간 해왔던 일들을 차근차근 정리하던 중, 우연한 기회가 되어 정말 감사하게도 기고문을 싣게 되었습니다. 주 2회 1개월 분량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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