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네요. 스펙 구현형과 문제 해결형이라는 워딩이 참 마음이 듭니다. 당신네들이 들고온 해결방식은 구현이 어렵다 힘들다라고 하지말고 먼저 고민해서 가져온 해결방식을 선택하게
너무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네요. 스펙 구현형과 문제 해결형이라는 워딩이 참 마음이 듭니다. 당신네들이 들고온 해결방식은 구현이 어렵다 힘들다라고 하지말고 먼저 고민해서 가져온 해결방식을 선택하게 된 배경과 맥락을 분리해서 이해하고 문제인식을 함께 한 이후 개발비용의 효율성이 높은 대안을 함께 고민하고 제시할 줄 아는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오늘도 개발자가 안된다고 말했다라는 밈이 생겼을까요? 상대방이 고민하고 제시한 방법에만 포커스를 두고 된다 안된다라고 판단하는 건 편협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가치는 엔지니어링이 아니라 내가 만든 제품의 가치라는 것을 이해하고 내가 만드는 가치를 더 높게 해서 내 가치를 높인다는 생각으로 말씀해주신 여러가지 방식으로 되게 만들고자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https://velog.io/@eddy_song/problem-sol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