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풍자에 왜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웃기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두었으면 좋겠다. 이게 회사다닐 때도 비슷한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달성해야하는 목적 보다는 당위성을 중시하는 것이다. 성과를
정치풍자에 왜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웃기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두었으면 좋겠다. 이게 회사다닐 때도 비슷한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달성해야하는 목적 보다는 당위성을 중시하는 것이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상한 이념이나 별 쓸모없는 철학적 논쟁을 멈추고 실제로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달성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실제로 그걸 잘하는 사람이 결과적으로 인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