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된 방법
"코딩 경험이 없었던 사람이 공짜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트가 된 방법을 공유한 글"을 읽었다. 느낀점 1. 이 저자의 실행력은 막강하다. 남자친구와 가까운 친구가 자신에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라고 제안했고 그 제안을 두번 들은 이 사람은 그래? 해보지 뭐 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주위에는 정말 많은 교육의 기회가 있지만 우리는 시작하지 못해서 결국 그 기회를 잡지 못한다. 그런데 그녀는 해보지 뭐라는 생각으로 해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2. 영어를 알면 쉽게 공짜 강의를 찾고 배울 수 있다. 2020년에 써진 글로 저자가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공짜 강의가 많았다고 한다. 그녀는 공짜로 한푼도 들이지 않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고, 직무전환에 성공했다. 평소에도 이시간에 000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쓴 글을 우연히 일으면서 실행력의 무서움과 영어를 배워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출처 https://medium.com/towards-data-science/how-i-went-from-zero-coding-skills-to-data-scientist-in-6-months-c2207b65f2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