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퍼런스 참가의 새로운 방식: 연사가 되어보는 건 어때요?
오늘은 인프콘 2023 참가자 선정이 발표되는 날 입니다. 곳곳에서 곡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네. 저도... 똑- 떨어졌습니다. 😱 코로나 이후, 콘퍼런스들이 조금씩 재개되고 있지만, 이전에 비해 그 수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참가 신청은 마치 인기 절정의 콘서트 티켓 경매장같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곤 합니다. 그런데, 여기 좀 더 쉽고, 그리고 재미있게 콘퍼런스를 즐길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연사'가 되는 것입니다! 네, 이제 듣는 사람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바뀔 시간입니다. 조금 놀라셨죠? 하지만 무대 위에 서는 경험은 우리들의 성장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발표를 준비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선 그 주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죠. 이 과정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지식과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물론, 처음부터 큰 무대에 서는 것이 어렵다면 작은 모임이나 워크숍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점차 무대에 익숙해지고,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나눌 기회를 만드는 것이죠. 그러니, 다음번 콘퍼런스가 열릴 때는 참가자로서 보다는 연사로서 참여해 보세요. 그 자리는 여러분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도약대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무대에서 만나요. 여러분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 https://brunch.co.kr/@araw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