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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하이브, YG플러스 등을 통해 음원을 공급받아 왔다. 플로를 품을 경우 직접 보유 가능한 음원의 절대 수량을 확대하고, 300만명 대에 달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 풀을 확보하게 된다.

네이버는 하이브, YG플러스 등을 통해 음원을 공급받아 왔다. 플로를 품을 경우 직접 보유 가능한 음원의 절대 수량을 확대하고, 300만명 대에 달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 풀을 확보하게 된다. 음원 IP를 기반으로 한 사업, 콘텐츠 제작에도 숨통이 트이게 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7170820132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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